여론합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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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급자족가족 조회 1회 작성일 2022-01-22 06:28: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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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방식 합의...내일부터 여론조사 / YTN

국민의힘 오세훈,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서울시장 야권 단일화 방식에 최종 합의하면서, 내일부터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가 시작됩니다.

양당 실무협상팀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가량 만나, 여론조사 문구와 실시 시기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여론조사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하기로 했는데, 예정된 표본 수를 다 채우면 이틀을 다 채우지 않더라도 조사를 마무리합니다.

다만 공정성 등을 이유로 여론조사 문구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늦어도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날인 24일에는 단일 후보를 선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서 실무협상단은 여론조사 기관 2곳이 경쟁력과 적합도를 절반씩 물어 기관별로 표본 1,600명씩, 모두 3,200명을 조사하되 무선 휴대전화 100%로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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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 안철수화이팅응원합니다
아이폰8s : 안철수 되면 볼만하겠네ㅎㅎㅎㅎㅎ
Ratel : 좋다. 범죄조직 구라나 칠줄 아는 만진당만 심판하면 된다 ㅋㅋㅋ
Subok : 니들 하지마 18 장난 하냐 ???
성남한탕 : 못믿겠다..부패추행지지율이 29%나 지지 한다는 여론조사는 말이돼...대한민국 상식과 정의의 국민을 믿어요..

여론조사 대신 합의로?…단일화 '방식' 수싸움 (2021.02.13/뉴스데스크/MBC)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오세훈 예비후보가 여론조사로 범야권 후보를 단일화하는 방안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치적 합의를 통한 단일화에 무게를 뒀는데요,

오세훈 후보는 안철수 후보와 서울시를 공동 운영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087052_34936.html

#서울시장 #단일화 #오세훈
김순자 : ❤나라구하는심정단일화모두힘쓸때입니다❤❤
이강석 : 안되는 인간이 놓치기는 싫고 그라다가 또 똥된다
tabris12able : 자신없으면 물러나던가
삼두정치라도 하겠다는거여?
참수일베 목따는 사람 : 역시 일본국민의힘
윤완주 : 제일 당선 가능성 떨어지는 인간이 에라이 ㅉㅉ 당선 가능성이 없는 인간들만 모여서 뭐하자는건지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일정 차질..."여론조사 방식 최대 쟁점" / YTN

오세훈-안철수 실무협상단, 아침부터 협상 재개
여론조사 실시 당일까지도 구체적 방식 합의 불발
쟁점은 여론조사…’적합도+경쟁력’ vs ’가상대결’

[앵커]
오세훈-안철수, 야권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예정했던 대로 여론조사를 시작하지 못한 겁니다.

이견을 일부 좁히긴 했지만, 여론조사 방식이 여전히 최대 쟁점입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오세훈-안철수, 두 후보 측 실무협상단은 이른 아침부터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야권 서울시장 단일후보를 뽑기 위한 여론조사 실시 당일이지만, 전날 밤늦게까지도 결론을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쟁점은 역시 여론조사!

적합도와 경쟁력을 섞어 질문하자는 국민의힘 주장에 맞서, 국민의당이 박영선 vs 안철수, 박영선 vs 오세훈 가상대결을 묻자는 대안을 제시했지만, 오히려 갈등은 커졌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례 없는 방식이라고 비난하고 나선 겁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지금까지 단일화 방식 중에 한 번도 정치 역사상 쓴 적 없는 걸 들고 나와서 관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 : 사실 지금까지 쓰지 않던 방식을 국민의힘에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떻게든 예정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 잇달아 마라톤 협상을 이어간 끝에, 일부 이견은 좁혔습니다.

후보의 경쟁력을 질문에 포함하는 것으로 접점을 찾은 겁니다.

하지만 이젠 여론조사 방식이 걸림돌이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유선전화를 최소 10%는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는데, 국민의당이 무선전화 100%로 해야 한다고 맞선 겁니다.

[정양석 / 국민의힘 사무총장 : 정 안 된다면 그럼 10%, (무선·유선 비율) 8대2 정도로 가고 있는데, 9대1 정도라도 타결을 했으면 어떻겠냐는 쪽으로….]

[이태규 / 국민의당 사무총장 : 갑자기 자기들도 이번에 안 썼잖아요? 유선번호를 들고 나온 거예요. 그걸 쓰자고…. 저희는 왜 자꾸 없던 걸 만들어내서….]

아무래도 유선전화는 휴대전화가 없는 노년층 응답을 뜻하는데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보수 표심이 상대적으로 많을 거라는 게 양측이 양보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후보 등록 전 단일화를 위한 시간은 이제 고작 하루 남은 가운데 여론조사 일정 차질로, 최악의 경우 후보 등록 이후로 단일화가 미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습니다.

YTN 우철희[woo72@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317222421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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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 그냥 단순화게 둘중 누가 야권 단일후보됬으면 좋겠냐고 질문하면 될 걸 문구갖고 따지냐
신영웅 : 안철수후보자 아니면 답없을듯..
어차피 오세훈후보자는 단일화되도..
승산이;;;;
냥냥펀치 : 둘이 악수하면서 억지로 웃는데 정말 역겨운 얼굴들
얼굴에 그들의 삶이 보인다던데 오세훈은 야비해 보이고 안철수는 욕심만 많은 추한 얼굴 !
약사사농공상 : 안철수는 동고동락을 하는 정치동지가 거의 없는 것 같다... 왜 일까...
최기선 : 한심한넘들이네

... 

#여론합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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